5월 12일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베트남 조국전선 제11차 전국대표대회에 1,136명이 참석해 국민 중심 개혁과 복지 강화를 논의했다.

5월 12일 오전 하노이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조국전선 제11차 전국대표대회 공식 세션이 열렸다.

1,136명의 대표가 참석해 2026~2031년 임기 방향을 논의했다.

또 럼 서기장‧국가주석은 국민이 중심인 혁신과 발전 원칙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이 알고·논의하고·실행하고·감독한다”는 국정 방침의 실천도 주문했다.

조국전선은 빈곤층·소수민족·재외동포 지원과 자치모델 확산으로 사회적 합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