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부총리 호꾸옥중(Hồ Quốc Dũng) 주재 회의가 열려, 베트남은 2050년 넷제로와 녹색경제 전환을 담은 새 환경 결의안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호꾸옥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가 주재한 회의는 새 당 중앙위원회 결의안 초안을 점검했다.

올해 1일 열린 논의에서 2013년 결의 24호(Nghị quyết 24-NQ/TW)를 대체할 방침이 확인됐다.

2050년까지 베트남은 건강한 생활환경과 넷제로를 목표로 녹색·순환경제를 핵심 축으로 삼는다.

농업환경부(Bộ Nông nghiệp và Môi trường)는 12년 성과를 바탕으로 2035년까지 현대적 환경거버넌스를 추진하자고 보고했다.

부총리는 책임성·분권·재원확충을 강조하며, 채택 즉시 실행할 행동계획을 신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