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타인호아성(Thanh Hóa)에서 폭우로 주민 1044명이 대피하고 37곳 도로에 산사태와 침수가 발생했다.
타인호아성(Thanh Hóa) 재난대응본부는 8월 24일 밤, 산간 7개 코뮌에서 주민 1044명 257가구를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중탄(Trung Thành), 중하(Trung Hạ), 남쑤언(Nam Xuân) 등지에서는 홍수와 산사태 위험을 미리 살피고 이송했다.
비가 길게 이어지며 반주(Vân Du) 등 4개 지역 333가구 1377명은 진입로 침수로 고립됐고, 당국은 보트와 카누로 식량을 보냈다.
8월 24일 오후 기준 국도 47호선과 15, 16, 217호선 등 37곳에서 사면 붕괴가 나왔고, 매몰 토사는 약 1333세제곱미터로 추정됐다.
쩐응위엔건설부(Department of Construction)와 인민위원회(People's Committee)는 차단벽과 경고판을 세우고, 24시간 비상근무로 복구와 통행 안전을 지시했다.
중탄(Trung Thành), 중하(Trung Hạ), 남쑤언(Nam Xuân) 등지에서는 홍수와 산사태 위험을 미리 살피고 이송했다.
비가 길게 이어지며 반주(Vân Du) 등 4개 지역 333가구 1377명은 진입로 침수로 고립됐고, 당국은 보트와 카누로 식량을 보냈다.
8월 24일 오후 기준 국도 47호선과 15, 16, 217호선 등 37곳에서 사면 붕괴가 나왔고, 매몰 토사는 약 1333세제곱미터로 추정됐다.
쩐응위엔건설부(Department of Construction)와 인민위원회(People's Committee)는 차단벽과 경고판을 세우고, 24시간 비상근무로 복구와 통행 안전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