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폭우로 15개 코뮌이 피해를 입고 주택 169채와 농경지 56ha가 훼손되며, 손실액이 80억동에 달했다.
디엔비엔(Điện Biên)성에서는 최근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5개 코뮌(communes)에 주택과 기반시설 피해가 났다.
농업환경국(Department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에 따르면 주택 169채, 논 56ha, 겨울멜론 1ha, 양식장 3.4ha가 훼손됐다.
나상(Na Sang)과 므엉뚱(Mường Tùng) 코뮌의 학교 3곳이 산사태 피해를 입었고, 운하 127m와 관개관 40m도 파손됐다.
산사태는 도로 40곳 넘게 덮쳐 통행이 끊겼고, 초기 피해액은 약 80억동(VNĐ8 billion)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국은 41가구를 대피시키고, 경찰·군·주민을 동원해 24시간 경보와 위험 도로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농업환경국(Department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에 따르면 주택 169채, 논 56ha, 겨울멜론 1ha, 양식장 3.4ha가 훼손됐다.
나상(Na Sang)과 므엉뚱(Mường Tùng) 코뮌의 학교 3곳이 산사태 피해를 입었고, 운하 127m와 관개관 40m도 파손됐다.
산사태는 도로 40곳 넘게 덮쳐 통행이 끊겼고, 초기 피해액은 약 80억동(VNĐ8 billion)으로 잠정 집계됐다.
당국은 41가구를 대피시키고, 경찰·군·주민을 동원해 24시간 경보와 위험 도로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