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6대 국회가 466표 찬성으로 개정 법률 보급·교육법을 통과시켰고, 법은 내년 3월부터 시행된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6대 국회는 466표 찬성, 93.2%로 개정 법률 보급·교육법을 통과시켰다.

정부를 대표한 호앙 타인 뚱(Hoàng Thanh Tùng) 법무장관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적용을 핵심으로 수정안을 설명했다.

개정안은 국민과 기업을 중심에 두고, 일방적 전달 대신 법 접근과 학습 환경을 넓히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또 빈곤층, 준빈곤층, 노인, 출소자, 해외 베트남인 등 대상과 정책 홍보 범위를 넓혀 중복을 줄였다.

총 39개 조항의 이 법은 2025년 3월부터 시행되며, 자원 동원과 예산 우선 배분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