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레 민흥 총리가 북부 산악·중부 11개 성에 폭우 대비와 주민 대피를 긴급 지시했다.

레 민흥 총리(Prime Minister Lê Minh Hưng)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북부 산악·중부 지역 폭우에 대비해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라고 지시했다.

문건 49/CĐ-TTg는 호꿕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가 서명해 11개 성과 5개 부처에 긴급 배포됐다.

라오까이(Lào Cai) 406mm, 썬라(Sơn La) 378mm, 라이쩌우(Lai Châu) 353mm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랐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의 지시를 이행해 50~100mm, 최대 250mm 이상 비에 선제 대응하라고 했다.

올해 재난으로 34명 실종·사망, 주택 85채 붕괴와 2100채 피해, 손실 6500억 동(VNĐ) 넘게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