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는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제2회 탕롱-하노이 페스티벌을 열고, 지난해 20만 명이 찾은 문화축제의 성과를 잇는다.
하노이시 문화체육관광국은 8월 20일 제2회 탕롱-하노이 페스티벌 계획을 공개하며 준비에 들어갔다.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하노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유산의 흐름을 주제로 문화유산 보존과 창작을 동시에 추진한다.
개막 공연과 국제 교류전, 청년 음악회, 하노이의 색채 패션의 밤 등 핵심 프로그램이 수도 전역에서 펼쳐진다.
밧짱에서 도자기의 울림이 진행되고, 한국, 일본, 인도 예술단도 참여해 국제 교류를 넓힌다.
지난해 1회 축제는 20만 명 관람객과 SNS 도달 100만 회를 기록해 올해 기대감을 키웠다.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하노이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유산의 흐름을 주제로 문화유산 보존과 창작을 동시에 추진한다.
개막 공연과 국제 교류전, 청년 음악회, 하노이의 색채 패션의 밤 등 핵심 프로그램이 수도 전역에서 펼쳐진다.
밧짱에서 도자기의 울림이 진행되고, 한국, 일본, 인도 예술단도 참여해 국제 교류를 넓힌다.
지난해 1회 축제는 20만 명 관람객과 SNS 도달 100만 회를 기록해 올해 기대감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