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 깜 투(Trần Cẩm Tú)가 기울라 튀르머(Gyula Thürmer) 대표단을 만나, 2030년과 2045년 목표를 향한 베트남·헝가리 당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쩐 깜 투(Trần Cẩm Tú)는 4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기울라 튀르머(Gyula Thürmer) 헝가리 노동자당 대표단을 접견했다.
그는 또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인사를 전하며 양당의 오랜 연대와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쩐 깜 투는 2030년 중진국,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위해 당 건설과 개혁이 핵심이며 모든 정책은 민생 중심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튀르머는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마르크스-레닌주의 노선과 베트남의 대외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5개 협력 우선순위와 인사 교류를 합의하고 교육, 문화, 인적 교류로 베트남-헝가리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
그는 또 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인사를 전하며 양당의 오랜 연대와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쩐 깜 투는 2030년 중진국, 2045년 고소득국 목표를 위해 당 건설과 개혁이 핵심이며 모든 정책은 민생 중심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튀르머는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마르크스-레닌주의 노선과 베트남의 대외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5개 협력 우선순위와 인사 교류를 합의하고 교육, 문화, 인적 교류로 베트남-헝가리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