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국가 문화유산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열며, 소수민족 문화유산의 디지털화와 공동체 중심 보호 필요성이 강조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가 문화유산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을 가동하며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다.

유네스코(UNESCO)는 살아 있는 유산을 고정하지 말고 공동체 안에서 전승·재창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각 디지털화 사업에 장인, 촌로, 주민이 자료 선정과 해석에 직접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저작권과 이용권을 보호할 법적 장치가 필요하며, 상업적 활용 때 공동체와 장인이 이익을 나눠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소수민족 청년에게 영상·음향·디지털 스토리텔링 교육을 확대해 결의 57-NQ/TW의 혁신 목표와 연결해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