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에서 21세 응우옌 득 아인(Nguyễn Đức Anh)이 여성 1명과 두 자녀를 살해하고 남편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동나이시 인민법원(Đồng Nai City People’s Court)은 21세 응우옌 득 아인(Nguyễn Đức Anh)에게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했다.
판결은 지난달 동나이에서 벌어진 참혹한 흉기 공격 사건에 대한 것이었다.
법원은 군용무기 불법 사용 혐의에 징역 6년도 인정했다.
두 형량은 합쳐져 사형이 확정됐다.
법원은 또 피해자와 유족에게 11억 3000만 동(VNĐ1.13 billion) 넘는 배상을 명령했다.
판결은 지난달 동나이에서 벌어진 참혹한 흉기 공격 사건에 대한 것이었다.
법원은 군용무기 불법 사용 혐의에 징역 6년도 인정했다.
두 형량은 합쳐져 사형이 확정됐다.
법원은 또 피해자와 유족에게 11억 3000만 동(VNĐ1.13 billion) 넘는 배상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