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탕롱-하노이 페스티벌이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열리며 3,000여 명의 예술인과 25만여 명의 관람객을 모았다.

하노이에서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2회 탕롱-하노이 페스티벌이 열흘 일정을 마쳤다.

이 행사는 ‘유산의 흐름(Heritage Flow)’을 주제로, 하노이의 문화유산 가치를 부각했다.

국내외 예술인 3,000여 명과 장인 100여 명이 참여해 공연과 전시를 펼쳤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시민과 관광객 25만여 명이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최 측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노이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 교류를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