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10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대화에 맞춰 50여 년 협력의 유네스코 기념 그래픽이 공개됐다.

9월 27일~10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유산·진정성 대화에 국제·지역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문묘-국자감(Văn Miếu-Quốc Tử Giám)과 응옥선 사원(Ngọc Sơn Temple), 올드쿼터(Old Quarter)를 둘러봤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유네스코 국가위원회와 하노이 인민위원회, 닌빈 인민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현장에서는 베트남의 유네스코(UNESCO) 가입 50주년을 기념하는 그래픽이 공개됐다.

기념물은 교육, 문화, 과학, 소통, 정보 분야에서 50년 협력의 성과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