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9월 11일 열리는 2026 승롱·하노이 페스티벌은 10일간 30개 이상 프로그램과 20만명 방문 기대를 내세웠다.

하노이(Hà Nội)는 9월 11일 2026 승롱·하노이 페스티벌을 열어 유산과 창의산업을 잇는다.

. 쩐롱 황성(Thăng Long Imperial Citadel)에서는 5,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개막행사가 9월 11일 진행된다.

. 하노이 문화관광국의 레 티 아잉 마이(Lê Thị Ánh Mai)는 2025년 30개 이상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일본, 한국, 인도 예술단이 참여해 음악과 패션, 전시로 국제 교류를 넓힌다.

. 박당 도자기마을(Bát Tràng)과 문묘(Temple of Literature) 등에서 25만명 유치가 기대되며, 9월 20일 폐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