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론리플래닛 선정 아시아 여름 여행지 2위 이후 DIFF 2026 기간 272만 명을 끌어모아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은 2026년 5월 다낭(Đà Nẵng)을 아시아 여름 여행지 2위로 꼽으며 해변과 미식, 체험을 높이 평가했다.

다낭(Đà Nẵng)은 한강(Hàn River) 일대의 활기와 호이안(Hội An), 후에(Huế), 미선 성지(Mỹ Sơn Sanctuary) 접근성도 강점으로 부각됐다.

DIFF 2026은 5월 30일에서 7월 11일 열려 다낭(Đà Nẵng) 숙박 관광객 272만 명 이상과 전년 대비 약 45퍼센트 증가를 기록했다.

불꽃축제 6회차에는 68만8500명이 찾았고 결선만 13만1000명, 외국인 방문객은 27퍼센트 늘며 호텔 가동률 95퍼센트에서 98퍼센트까지 올랐다.

선월드 바나힐스(Sun World Bà Nà Hills)와 썬짜 반도(Sơn Trà Peninsula) 등 신규 상품이 더해지며 다낭(Đà Nẵng)은 체류형 관광지로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