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30년까지 하노이(Hà Nội) 중심의 국가 인공지능 전략으로 GDP 6퍼센트 규모의 AI 경제와 50억달러 수출을 노린다.

베트남은 8월 28일 호 꾸옥 융(Hồ Quốc Dũng) 부총리의 승인으로 2030년까지 국가 인공지능 전략을 시행했다.

국가주석이 아니라 정부가 주도한 이 계획은 2030년 AI 경제 비중 6퍼센트와 수출 50억달러를 목표로 한다.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공공부문은 모든 공무원이 주 1회 이상 AI를 쓰고, 행정 결정 60퍼센트가 데이터와 AI로 지원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AI 전문인력 1만명과 대학졸업생 5만명, 재교육 노동자 50만명, 기초교육 노동자 1천만명을 양성한다.

또한 연 1~1.5퍼센트의 GDP를 AI에 투자해 560 엑사플롭스와 500메가와트 기반을 구축하고 베트남 AI 브랜드 10개를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