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결의안 26-NQ/TW로 관광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재정의하고, 2030년 GDP 10~12%·외국인 4500만~5000만명 유치를 목표로 세웠다.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Politburo)은 2026년 8월 22일 결의안 26-NQ/TW로 관광을 핵심 경제부문으로 재확인했다.

3일의 전국회의에서 팜 티 탄 짜(Phạm Thị Thanh Trà)는 수요 변화와 경쟁 심화에 맞춘 전략 전환을 주문했다.

2025년 베트남 관광은 외국인 2120만명과 내국인 1억3700만명을 맞으며 회복세와 성장세를 동시에 입증했다.

호찌민시(HCM City)는 171만명, 다낭(Đà Nẵng)은 85만명, 하노이(Hà Nội)는 90만명 이상을 유치해 지역별 성과를 냈다.

결의안은 2030년 관광의 GDP 기여율 10~12%와 외국인 4500만~5000만명 유치를 제시하며 구조 개편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