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 이소 자연보호구역에서 하노이(Hà Nội) 야생동물구조센터와 함께 희귀 야생동물 60마리를 방생했다.
닥락(Đắk Lắk) 이소 자연보호구역은 17종 60마리의 희귀 야생동물을 하노이(Hà Nội) 구조센터와 함께 방생했다.
구조센터는 방생 대상 모두가 건강 양호 판정을 받았고 자연 서식지 복귀에 적합하다고 5일 발표했다.
국가보호 1급인 벵갈느림로리스(Bengal slow loris)와 순다천산갑(Sunda pangolin)도 포함돼 베트남법상 상업적 이용이 금지된다.
나머지 1급하위 보호종에는 9마리의 왕뱀(Naja kaouthia)이 있었고, 총 무게는 6.4킬로그램으로 집계됐다.
이소 자연보호구역 레 민 띠엔(Lê Minh Tiến)은 두 기관이 최근 야생복귀를 확대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구조센터는 방생 대상 모두가 건강 양호 판정을 받았고 자연 서식지 복귀에 적합하다고 5일 발표했다.
국가보호 1급인 벵갈느림로리스(Bengal slow loris)와 순다천산갑(Sunda pangolin)도 포함돼 베트남법상 상업적 이용이 금지된다.
나머지 1급하위 보호종에는 9마리의 왕뱀(Naja kaouthia)이 있었고, 총 무게는 6.4킬로그램으로 집계됐다.
이소 자연보호구역 레 민 띠엔(Lê Minh Tiến)은 두 기관이 최근 야생복귀를 확대하며 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