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민 카이(nguyễn minh khôi) 등 호찌민시 학생 3명은 하노이(Hà Nội)부터 호찌민시까지 3~4일 로드트립으로 베트남을 누볐다.

호찌민시 학생 응우옌 민 카이(nguyễn minh khôi)와 친구 2명은 고교시험 뒤 가족 선물로 로드트립에 나섰다.

이들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해 1주일간 둘러본 뒤, 호찌민시로 돌아오는 여정을 택했다.

여정에는 응에안(Nghệ An)의 센 마을, 후에(Huế), 꽝찌(Quảng Trị) 성채, 동록 교차로가 포함됐다.

북남 도로 개선으로 하노이와 호찌민시 이동은 지금 가족 기준 3일에서 4일이면 가능해졌다.

부킹닷컴(Booking.com)은 베트남 여행객 93%가 즉흥성과 유연성, 87%가 운전 분담을 로드트립의 매력으로 꼽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