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 꾸옥 중 부총리는 베트남에서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성과를 기술 장악과 상업화 제품, 혁신 기업 수로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호 꾸옥 중(Hồ Quốc Dũng) 부총리는 베트남 당과 국가가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을 빠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핵심으로 봤다고 말했다.

그는 회의에서 인식과 행동을 하나로 모아 이 분야를 실제 성장 동력으로 바꿔야 한다며 각 부처와 지방의 결단을 촉구했다.

또한 성과 평가는 기술 장악 능력, 상업화된 제품 수, 새로 생긴 혁신 기업 수, 경제 성장 기여도로 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부총리는 회의 후 각 부처와 지방 정부가 더 구체한 실행 계획을 세우고, 과학자들은 현장 연계 연구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 투자 확대와 제도 개선을 통해 과학기술과 디지털 전환이 베트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