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K병원은 뚜옌꽝(Tuyên Quang) 출신 69세 몽족 여성의 10cm 넘는 이하악선 종양을 성공적으로 제거했다.

하노이(Hà Nội) K병원(K Hospital)은 뚜옌꽝(Tuyên Quang) 출신 69세 몽족 여성 G.T.L.의 종양 수술에 성공했다.

환자는 수년간 얼굴과 머리의 혹을 방치하다가 통증과 변형이 심해져 하노이(Hà Nội)로 왔다.

검사 결과 우측 이하악선에 10cm 넘는 종양이 확인됐고, MRI로 다형선종 가능성이 제기됐다.

응우옌 쑤언 흐우(Nguyễn Xuân Hậu) 박사팀은 안면신경 보존을 목표로 절제술을 진행했다.

병원은 조기 진단과 치료가 회복 속도, 기능 보존,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