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지아 뚝 부총리는 6월 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SPIEF에서 아세안-유라시아 연결성 강화와 Ninh Thuan 1 원전 협력 등 3대 제안을 내놨다.

팜 지아 뚝(Phạm Gia Túc) 부총리는 6월 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SPIEF 개막연설에서 3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무역·투자 환경의 개방성과 공급망 안정을 강조하며, 아세안(ASEAN)과 유라시아 간 평화·번영을 위한 연계를 베트남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과학·기술·혁신 협력과 표준 조율, 20,000명 이상이 참석한 포럼의 흐름에 맞춘 인재 양성이 디지털 경제 대응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기후변화·재난·팬데믹 대응을 위해 국가 간 예측·대응 공조, 기술 이전, 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개발의 중심에 인간을 둬야 한다고 했다.

같은 날 팜 지아 뚝(Phạm Gia Túc)은 알렉산드르 노박(Alexander Novak)과 만나 Ninh Thuan 1 원전과 에너지 협력,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