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하노이(Hà Nội)를 거점으로 베트남을 아세안 한식 수출 허브로 삼아 46건·2100만달러 규모 협약을 이끌었다.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아세안 케이푸드 페어 2026 뒤 베트남을 수출 거점으로 정했다.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의 4번째 큰 시장으로, 한류 확산과 함께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부처는 설명했다.
한국은 6월 가동한 하노이 통합 물류시설(Integrated Logistics Facility)을 중심으로 냉장·냉동·콜드체인망을 강화한다.
이 시설은 딸기·포도·배와 축산물 운송을 돕고, V-익스프레스(V-Express)로 물류와 마케팅 지원도 확대한다.
페어에서는 45개 수출업체와 107개 수입업체가 만나 46건, 약 2100만달러 규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의 4번째 큰 시장으로, 한류 확산과 함께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부처는 설명했다.
한국은 6월 가동한 하노이 통합 물류시설(Integrated Logistics Facility)을 중심으로 냉장·냉동·콜드체인망을 강화한다.
이 시설은 딸기·포도·배와 축산물 운송을 돕고, V-익스프레스(V-Express)로 물류와 마케팅 지원도 확대한다.
페어에서는 45개 수출업체와 107개 수입업체가 만나 46건, 약 2100만달러 규모 양해각서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