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6-2028년 유엔 인권이사회 재선출을 계기로 하노이(Hà Nội)와 마닐라(Manila)에서 인권·핵비확산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쩐 후앙 장(Đặng Hoàng Giang) 외교부 차관은 20일 마닐라(Manila)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회의(AMM-59) 계기 회의에서 인권 이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2026-2028년 유엔 인권이사회 재선출 뒤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성평등과 취약계층 보호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베트남은 아세안 인권정부간위원회(AICHR)가 2016년 아세안 헌장과 인권선언에 맞게 협력하도록 하노이(Hà Nội) 회의 경험도 공유했다.
장 차관은 전략 불확실성과 핵무기 위협이 커진 만큼 동남아핵무기비보유구역(SEANWFZ) 조약 이행과 핵안전 협력이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아세안은 2023-2027 행동계획, 2025-2026 보고서, 2027 우선과제를 논의하며 평화, 개발, 미얀마 합의 이행까지 폭넓게 점검했다.
그는 2026-2028년 유엔 인권이사회 재선출 뒤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성평등과 취약계층 보호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베트남은 아세안 인권정부간위원회(AICHR)가 2016년 아세안 헌장과 인권선언에 맞게 협력하도록 하노이(Hà Nội) 회의 경험도 공유했다.
장 차관은 전략 불확실성과 핵무기 위협이 커진 만큼 동남아핵무기비보유구역(SEANWFZ) 조약 이행과 핵안전 협력이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아세안은 2023-2027 행동계획, 2025-2026 보고서, 2027 우선과제를 논의하며 평화, 개발, 미얀마 합의 이행까지 폭넓게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