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베트남·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서 협력 확대와 2030 로드맵 이행 가속 합의
베트남과 러시아가 6월 5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 2025년 교역 5.7% 성장 성과를 바탕으로 에너지·원전·관광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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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과 러시아가 6월 5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 2025년 교역 5.7% 성장 성과를 바탕으로 에너지·원전·관광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치
팜 지아 뚝 부총리는 6월 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SPIEF에서 아세안-유라시아 연결성 강화와 Ninh Thuan 1 원전 협력 등 3대 제안을 내놨다.
생활
베트남은 5월 21~2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도서전에서 첫 주빈국으로 참가해 260개 이상 전시와 280개 활동 속에 문화·출판을 알렸다.
경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Saint Petersburg)에서 24일까지 ‘베트남 주간’과 함께 경제세미나가 열려 양국의 무역·투자·교육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정치
하노이(Hà Nội) 대표단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2025년 협력협약을 체결하고 도시관리·관광·교육 등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사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베트남 당 중앙위원회 기록보관 부서는 4월 22일 온라인 회의로 2021년 협약 이후 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정치
모스크바 러시아-베트남 문화센터에서 14차 당대회 후속 논의가 열려, 2026년 5월 상트페테르부르크 ‘베트남 위크’ 등 새 협력 구상 1건이 제시됐다.
사회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160명이 참여하여 호치민(Hồ Chí Minh) 공산주의청년단 9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이 열렸다.
정치
당 민 크오이(Đặng Minh Khôi) 주러시아 대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교위원장 에브게니 그리고리예프(Evgeny Grigoriev)를 접견해 양국·지방 간 협력 강화와 경제·문화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
정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베트남 공산당(CPV) 14차 대회 성과를 분석하는 원탁회의가 열려 향후 5년 정책과 과학·기술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으며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의 배우자 응오 푸엉 리(Ngô Phương Ly)가 개관한 베트남 문화센터가 토론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