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서 베트남은 5개 항 합의와 미얀마와의 직접 대화를 통해 평화·안정 회복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외교장관 르 호아이 쯩(Lê Hoài Trung)은 2026년 아세안 의장국 필리핀 마리아 테레사 P.

라자로(Maria Theresa P.

Lazaro) 주재로 방콕에서 열린 비공식 회의에 참석했다.

그는 미얀마(Myanmar)를 아세안 회원국으로 보고, 5개 항 합의가 지원의 핵심 틀이라며 정치 안정과 경제 회복을 평가했다.

또한 마약 밀매와 사이버범죄 등 초국가 범죄 대응, 국경 통제 강화, 민생 개선을 위한 조치가 최근 100일 계획과 함께 추진됐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