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025년 말 자산 143조3000억 원과 92개 계열사를 바탕으로 하노이(Hà Nội)·서울에서 쇼핑·호텔·업무를 묶은 복합개발 전략을 키웠다.

롯데(Lotte)는 2025년 말 자산 143조3000억 원, 92개 계열사를 보유한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롯데월드타워몰(Lotte World Tower & Mall)은 서울에서 555m·123층 규모로 쇼핑과 호텔, 오피스를 결합했다.

롯데센터 하노이(Lotte Centre Hanoi)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72m·65층으로 업무·숙박·관광 기능을 한데 모았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Lotte Mall West Lake Hanoi)는 38만㎡ 이상 부지에 12만㎡ 넘는 매장과 5성급 호텔을 갖췄다.

이들 사업은 방문객과 수요를 상호 연결해 주중·주말 내내 상권을 살리는 모델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