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7월 24일 다이남 극장에서 체험형 전통 창극 공연 ‘넨 즈언 쩨오 하 타인’을 열고 문화산업 육성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은 7월 24일 다이남 극장에서 쩨오(Chèo) 공연 ‘넨 즈언 쩨오 하 타인’을 개막했다.

이번 시리즈는 전통 오페라 쩨오(Chèo)를 현대적 감각과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레 티 아인 마이(Lê Thị Ánh Mai) 부국장은 80-NQ/TW 결의와 시 당국 방침에 맞춰 문화산업을 키우겠다고 밝혔다.

60분 공연에는 티 마우 르엔 쭈아(Thị Mầu Lên Chùa) 등 고전 4편이 이어졌고, 홍남(Hồng Nam)·프엉 마이(Phương Mây)가 무대에 섰다.

하노이(Hà Nội)는 7월 30일 탕롱 노래무용극장(Thăng Long Song and Dance Theatre) 등 후속 공연으로 전통예술 대중화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