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손짜반도 선짜산 반코봉에서 하루 2회, 회당 6명만 참여하는 고급 차 투어를 시작했다.

다낭(Đà Nẵng)시와 손짜반도관리위원회는 7월 25일 반코봉에서 차 투어를 공식 출범했다.

이 투어는 2024년 빌 게이츠(Bill Gates) 방문에서 착안해 즐거운 다낭 2026(Enjoy Đà Nẵng Festival 2026)에 맞춰 기획됐다.

손짜반도 최고점인 반코봉은 해발 700m로, 일출과 일몰을 보며 차를 마시는 고급 체험을 제공한다.

관광객은 하루 2회, 아침과 늦은 오후에만 참여하며, 회당 6명으로 제한돼 자연 보전과 품질을 우선한다.

장인들은 베트남 차 문화와 예법을 설명하고, 관광객은 고요한 자연 속에서 차를 맛보며 지역 가치를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