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주년 상이군인·열사 추모일을 맞아 7월 2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람(Tô Lâm) 등 베트남 지도부가 열사와 호치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을 추모했다.

7월 27일 하노이(Hà Nội) 북선 거리에서 또 람(Tô Lâm) 등 베트남 지도부가 열사 기념비에 분향하고 헌화했다.

정치국 위원들은 상이군인·열사 추모일 79주년을 맞아 희생 장병들의 넋을 기리며 국가적 추모 행사를 함께했다.

응우옌득마잉(Nông Đức Mạnh)과 응우옌티낌응언(Nguyễn Thị Kim Ngân) 등 전직 지도자들도 참석해 추모의 뜻을 보탰다.

같은 날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는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 주재로 추가 분향을 하고 희생자들을 기렸다.

당과 정부는 500일 캠페인으로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을 강화해 보훈가족과 유족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