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과학자들이 1011명·53개 지역 유전체로 베트남인 첫 기준 유전체를 만들고 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보도된 이 연구는 2018년 시작돼 40명 넘는 베트남 과학자가 참여했다.
쩐 투이 남(Trần Thùy Nam)과 브 하 반(Vũ Hà Văn) 연구진은 Nature Communications에 VN1K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53개 성과 시에서 모은 1011명 데이터를 분석해 4200만 개 이상 변이를 확인했다.
이 가운데 약 850만 개는 기존 국제 데이터베이스에 없던 변이로, 베트남인 맞춤 해석 정확도를 높였다.
비엔다인칩(VinGenChip)과 약물반응 예측 모델은 발작 치료와 전사자 유해 식별에 활용되고 있다.
쩐 투이 남(Trần Thùy Nam)과 브 하 반(Vũ Hà Văn) 연구진은 Nature Communications에 VN1K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53개 성과 시에서 모은 1011명 데이터를 분석해 4200만 개 이상 변이를 확인했다.
이 가운데 약 850만 개는 기존 국제 데이터베이스에 없던 변이로, 베트남인 맞춤 해석 정확도를 높였다.
비엔다인칩(VinGenChip)과 약물반응 예측 모델은 발작 치료와 전사자 유해 식별에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