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오스 베트남대사관이 7월 18일 비엔티안에서 무어 도(Mưa Đỏ)를 상영해 21개 기관·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라오스 베트남대사관은 7월 18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무어 도(Mưa Đỏ)를 상영해 300여 명을 초청했다.
이 행사는 1977년 베트남-라오스 우호협력조약 49주년과 1947년 베트남 전상군인·열사 추모일 79주년을 기렸다.
응우옌 민 땀(Nguyễn Minh Tâm) 대사는 이 조약이 양국 특수연대의 가장 강한 정치·법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상영이 젊은 세대가 81일간의 꽝찌(Quảng Trị) 고성 방어와 혁명 전통을 되새기게 했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황금연꽃과 황금연의 상을 받았고 아카데미상 출품작으로도 선정돼 관객에게 큰 울림을 줬다.
이 행사는 1977년 베트남-라오스 우호협력조약 49주년과 1947년 베트남 전상군인·열사 추모일 79주년을 기렸다.
응우옌 민 땀(Nguyễn Minh Tâm) 대사는 이 조약이 양국 특수연대의 가장 강한 정치·법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상영이 젊은 세대가 81일간의 꽝찌(Quảng Trị) 고성 방어와 혁명 전통을 되새기게 했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황금연꽃과 황금연의 상을 받았고 아카데미상 출품작으로도 선정돼 관객에게 큰 울림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