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2일 하노이 국립영화센터(NCC)와 호찌민시 등 전국에서 3일간 10시·16시 무료 상영을 열어 순국선열을 추모한다.

영화국은 21일 하노이 국립영화센터(NCC)에서 개막식을 열고 22일부터 전국 무료 상영을 시작한다.

23일 하띤성에서는 대양을 건너는 메아리(Thanh Am Vuot Dai Duong)를 틀고 참전용사와 주민이 제작진과 만난다.

24일 꽝찌성에서는 순국선열 묘지 헌향과 탁한강 꽃등 행사를 연 뒤 상이군인과 영웅 어머니를 위한 상영을 진행한다.

호찌민시는 22일 남부 개막식에서 찌 뚜 허우(Mrs.

Tu Hau)를 상영하고 혁명 영화의 전통을 잇는 세미나도 함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