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씨제이 단편영화 프로젝트가 호찌민시에서 출범해 18세부터 40세 베트남 영화인들을 대상으로 7월 20일까지 공모를 받는다.
2026 씨제이 단편영화 프로젝트가 호찌민시(HCM City)에서 출범해 베트남 단편영화 인재 발굴에 나섰다.
주최 측은 18세부터 40세 영화인에게 7월 20일까지 작품과 기획안을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심사위원단은 8월 6일 10개 프로젝트를 뽑아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5개 팀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5팀은 팀당 3억 동(VNĐ300 million)을 받고, 한국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육도 받는다.
쩐 타인 훙(Trần Nhất Hoàng)은 이 사업이 60개 넘는 국제영화제 진출과 베트남의 세계적 위상 강화를 돕는다고 말했다.
주최 측은 18세부터 40세 영화인에게 7월 20일까지 작품과 기획안을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심사위원단은 8월 6일 10개 프로젝트를 뽑아 발표와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5개 팀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5팀은 팀당 3억 동(VNĐ300 million)을 받고, 한국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육도 받는다.
쩐 타인 훙(Trần Nhất Hoàng)은 이 사업이 60개 넘는 국제영화제 진출과 베트남의 세계적 위상 강화를 돕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