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광빙(Phan Quang Bình) 감독의 베트남 영화 '호린 짱시'(Hộ Linh Tráng Sĩ)가 9월 10일~20일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2편 중 하나로 경쟁한다.
판광빙(Phan Quang Bình) 감독의 '호린 짱시'(Hộ Linh Tráng Sĩ)가 9월 10일~20일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오른다.
이 작품은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로저스 관객상(Rogers People's Choice Award)을 놓고 경쟁한다.
또한 넷팩상(NETPAC Award)과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 선정 심사위원상(FIPRESCI Prize) 후보에도 올랐다.
영화는 딘 띠엔 호앙(Đinh Tiên Hoàng) 사후 7명의 영웅이 비밀 임무를 맡는 이야기를 그렸다.
판광빙은 '떠다니는 삶'(Cánh Đồng Bất Tận) 등으로 알려졌고, 토론토에는 30개국 작품이 함께 출품됐다.
이 작품은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로저스 관객상(Rogers People's Choice Award)을 놓고 경쟁한다.
또한 넷팩상(NETPAC Award)과 국제비평가연맹(FIPRESCI) 선정 심사위원상(FIPRESCI Prize) 후보에도 올랐다.
영화는 딘 띠엔 호앙(Đinh Tiên Hoàng) 사후 7명의 영웅이 비밀 임무를 맡는 이야기를 그렸다.
판광빙은 '떠다니는 삶'(Cánh Đồng Bất Tận) 등으로 알려졌고, 토론토에는 30개국 작품이 함께 출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