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이닌(Tây Ninh) 탄남 국제 국경검문소에서 127명 송환과 함께 하노이(Hà Nội) 경찰 수배자 1명이 체포됐다.
지난 1일 따이닌(Tây Ninh) 탄남 국제 국경검문소에서 베트남 국경수비대가 캄보디아 당국으로부터 127명을 인계받았다.
이 중 응우옌 티 러이(Nguyễn Thị Lợi·43)는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출신으로, 하노이(Hà Nội) 경찰의 특별 체포영장 대상이었다.
송환자 127명은 남성 91명, 여성 36명이며 15세~60세로, 베트남 29개 성·시에서 왔다.
당국은 이들이 캄보디아에서 불법 체류·노동하다 단속에 적발돼 본국으로 돌려보내졌다고 설명했다.
국경수비대와 경찰은 신원 확인 후 불법 월경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전원을 각 지역 경찰에 넘겼다.
이 중 응우옌 티 러이(Nguyễn Thị Lợi·43)는 타이응우옌(Thái Nguyên) 출신으로, 하노이(Hà Nội) 경찰의 특별 체포영장 대상이었다.
송환자 127명은 남성 91명, 여성 36명이며 15세~60세로, 베트남 29개 성·시에서 왔다.
당국은 이들이 캄보디아에서 불법 체류·노동하다 단속에 적발돼 본국으로 돌려보내졌다고 설명했다.
국경수비대와 경찰은 신원 확인 후 불법 월경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전원을 각 지역 경찰에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