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5월 14일 하노이 브리핑에서 2025년 전통 시장 3,306건·전자상거래 599건의 침해 사건을 처리하며 지재권 보호 강화를 강조했다.

팜 투 항 외교부 대변인은 5월 14일 하노이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2026년 스페셜 301조 보고서 관련 질의에 답했다.

베트남은 2005년 지식재산권법과 2025년 개정법을 바탕으로 지재권 체계를 지속 정비해 왔다.

정부는 밀수·위조품·상업적 사기에 대응하려고 여러 지시와 행정 문건을 내고 집행을 강화했다.

2025년에는 전통 시장 3,306건과 전자상거래·소셜미디어 599건의 침해 사건이 적발돼 조치됐다.

베트남은 미국에 객관적 평가를 요청하며, 1,200개 이상 웹사이트 차단으로 투자·통상 환경도 지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