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Hồ Chí Minh)에서 베트남·태국 수교 50주년을 맞아 HTMS 프라추압 키리 칸호가 참석한 사진전과 기념식이 열렸다.

주베트남 태국대사관은 6일 호치민(Hồ Chí Minh)에서 베트남-태국 수교 5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태국 해군함 HTMS 프라추압 키리 칸호는 호치민시 방문으로 양국 해군 협력 강화를 상징했다.

우라와디 시리피롬야 대사는 2025년 5월 격상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양국 협력의 새 이정표로 꼽았다.

트란 반 바이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호찌민 주석(Chủ tịch Hồ Chí Minh) 사진전과 전통의상 행사를 높이 평가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50년 우정과 해양안보 협력을 바탕으로 베트남-태국 관계의 지속 확대를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