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영사관은 19일 홍콩 타이쿤(Tai Kwun)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 탄신 136주년과 1911년 출발 115주년을 기려 헌화식을 열었다.

베트남 총영사관(Vietnamese Consulate General)은 19일 홍콩(Hong Kong) 타이쿤(Tai Kwun)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국가주석 헌화식을 열었다.

1911년 출발 115주년과 탄신 136주년을 함께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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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득 한(Le Đức Hạnh) 총영사는 매년 5월 19일 재홍콩·마카오 교민과 함께 옛 빅토리아 교도소를 찾아 혁명 활동을 추모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곳이 1930년대 초 호치민(Hồ Chí Minh)의 구금지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