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이 2030년까지 임대주택을 전략적 축으로 삼고, 사회주택·토지·금융·세제 개편을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4일 정부 당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2030년까지 임대주택을 전략적 축으로 삼고, 사회주택 정책의 새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산업단지와 인구 유입 거점, 집값이 소득을 크게 웃도는 지역에 주거 공급을 우선 확대하라고 했다.

또한 주거는 투기 대상이 아닌 시민의 기본권이라며, 도시계획·토지·교통·노동정책과의 연계를 주문했다.

정부와 지자체에는 토지·금융·세제·행정절차를 정비해, 저소득층 임대주택과 정책주택을 확대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