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화성은 7월 17~19일 냐짱 4월2일 광장에서 2026 해양축제를 열고, 60만~80만 명 관광객 유치를 노린다.
칸화성 인민위원회는 7월 17~19일 냐짱구 4월2일 광장(Quảng trường 2/4)에서 2026 해양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바다의 색채-세계로 도약(Sắc Màu Đại Dương - Vươn Tầm Quốc Tế)’을 주제로, 문화·스포츠·경제 행사 약 30개를 선보인다.
17일 개막식에서는 전통 가치를 기리는 음악·무용 공연이 열리고, 18일 오후에는 카니발 거리공연과 꽃 장식 차량 퍼레이드가 이어진다.
같은 날 밤에는 미스터 베트남(Mister Vietnam)과 슈퍼모델 베트남(Supermodel Vietnam) 결선, ‘런웨이 투 더 월드(Runway to the world)’ 패션쇼가 펼쳐진다.
19일 폐막식은 ‘대륙의 단결(Unite the Continents)’을 내세우며, UNESCO가 2022년 보호유산으로 등재한 바우트룩 도자기(Bàu Trúc) 등 전통문화를 강조한다.
이번 축제는 ‘바다의 색채-세계로 도약(Sắc Màu Đại Dương - Vươn Tầm Quốc Tế)’을 주제로, 문화·스포츠·경제 행사 약 30개를 선보인다.
17일 개막식에서는 전통 가치를 기리는 음악·무용 공연이 열리고, 18일 오후에는 카니발 거리공연과 꽃 장식 차량 퍼레이드가 이어진다.
같은 날 밤에는 미스터 베트남(Mister Vietnam)과 슈퍼모델 베트남(Supermodel Vietnam) 결선, ‘런웨이 투 더 월드(Runway to the world)’ 패션쇼가 펼쳐진다.
19일 폐막식은 ‘대륙의 단결(Unite the Continents)’을 내세우며, UNESCO가 2022년 보호유산으로 등재한 바우트룩 도자기(Bàu Trúc) 등 전통문화를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