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리옹반뀌엣이 5월 12~14일 프놈펜·씨엠립에서 훈센과 훈마넷을 만나 1967~2027 수교 60주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쩌리옹반뀌엣(Trịnh Văn Quyết)은 12~14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훈센(Hun Sen)과 훈마넷(Hun Manet)을 만났다.

그는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당·정부 차원의 협력을 더 깊게 해 양국 관계를 강화하자고 강조했다.

훈센은 1967~2027년 수교 60주년을 중요한 이정표로 보고, 양국 당 협력이 신뢰를 높인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2월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정치국 협의 뒤속조치로, 정보·교육·대중동원 협력을 실무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대표단은 씨엠립(Siem Reap)과 프놈펜 우호기념비에 헌화하고, 문화·관광·의회 교류 확대도 함께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