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Phnom Penh)에서 또 럼(Trần Cẩm Tú)과 멘 삼안(Men Sam An)이 캄보디아 동문들과 만나 베트남-캄보디아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프놈펜(Phnom Penh)에서 또 럼(Trần Cẩm Tú)은 캄보디아 새해 ‘쫄 츠남 트마이(Chol Chnam Thmey)’를 앞두고 방문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 공산당(Communist Party of Việt Nam)과 캄보디아 인민당(CPP) 간 정치적 신뢰와 연대를 더 굳건히 하자고 말했다.

멘 삼안(Samdech Men Sam An)은 베트남 유학 캄보디아 동문들이 정부·기업에서 1,000명 넘게 활동하며 양국 협력에 기여한다고 평가했다.

또 럼은 동문들이 경제·무역·투자·교육·인적교류에서 실질적 협력 사업을 제안하고 실행해 달라고 요청했다.

양측은 베트남의 장학사업과 인재양성이 캄보디아 발전의 토대라며, 전통 우호와 포괄적 협력을 계속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