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일부 교육기관의 의대·보건계열 입시에서 문학·역사·경제·법 과목을 포함하자, 생물·화학 등 기초과학 약화 우려가 커졌다.
하노이(Hà Nội)국립사범대 응우옌 주이 칸(Nguyễn Duy Khánh)은 의대 교육이 직업훈련이 아닌 생명과학 기반의 전문학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차원 입시과목 조합에서 생물학이 빠지면 해부학·생리학 이해가 흔들려 학업 충격과 번아웃이 늘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문학·역사는 공감과 사회성에는 도움이 되지만, 아나필락시스 쇼크와 혈액가스 판독 등 의학적 판단은 정밀한 과학 역량이 핵심이라고 했다.
베트남 대학·전문대협회 부회장 레 비엣 퀴엔(Lê Viết Khuyến)은 일부 대학이 등록 인원과 수익을 앞세워 입학 기준을 낮춘다고 비판했다.
그는 교육부와 보건부가 생물학·화학을 대체 불가 요건으로 정한 공통 역량 기준을 만들어 국가 의학교육의 질과 공중보건을 지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2차원 입시과목 조합에서 생물학이 빠지면 해부학·생리학 이해가 흔들려 학업 충격과 번아웃이 늘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문학·역사는 공감과 사회성에는 도움이 되지만, 아나필락시스 쇼크와 혈액가스 판독 등 의학적 판단은 정밀한 과학 역량이 핵심이라고 했다.
베트남 대학·전문대협회 부회장 레 비엣 퀴엔(Lê Viết Khuyến)은 일부 대학이 등록 인원과 수익을 앞세워 입학 기준을 낮춘다고 비판했다.
그는 교육부와 보건부가 생물학·화학을 대체 불가 요건으로 정한 공통 역량 기준을 만들어 국가 의학교육의 질과 공중보건을 지켜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