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티 프엉 타인 장관이 5월 12~13일 비엔티안에서 라오스 지도부를 만나 정보·언론 협력을 논의하고, 양국은 2026~2030년 MOU를 체결했다.

람 티 프엉 타인(Lâm Thị Phương Thanh)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5월 12~13일 비엔티안(Vientiane) 방문 중 라오스 지도부와 회담했다.

라오스 측은 베트남과의 정보·통신 협력이 실질적 성과를 내며 특별한 우호관계를 강화한다고 평가했다.

또 복잡해진 지역·세계 정세 속에서 언론·정보 업무가 사회 안정과 경제 발전, 양국 연결성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라오스는 기자·편집자 교육, 특히 디지털 커뮤니케이션과 신기술 적용 분야에서 베트남의 지속 지원도 요청했다.

양국은 대표단 교류와 언론관리 경험 공유를 확대하고, 2026~2030년 정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