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영화발전협회(VFDA)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까지 이어질 문묘·국자감 950주년 기념 단편영화 공모전 ‘현재의 인재’를 열었다.

베트남영화발전협회(VFDA)는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국과 함께 문묘·국자감(Temple of Literature Complex) 950주년을 기념해 공모전을 시작했다.

정한 것이다.

<br>공모전 ‘현재의 인재(Hiền tài hôm nay)’는 교육과 스승, 지식, 창의성, 사회공헌을 주제로 베트남의 학문 전통을 기리도록 기획됐다.

<br>베트남 안팎의 시민이 참가할 수 있고, 특히 15세 이상 청년층을 대상으로 픽션·다큐·애니메이션·혼합 장르 작품을 받는다.

<br>출품작은 3~15분 길이의 Full HD 이상이어야 하며, AI 활용은 가능하지만 생성 비중이 전체 러닝타임의 20% 미만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