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6일 개막한 베트남 메디-팜·베트메디케어 엑스포 2026은 300개 기관·기업의 400개 부스로 의료산업 협력과 디지털 전환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 우정문화궁에서 6일 열린 베트남 메디-팜·베트메디케어 엑스포 2026은 400개 부스로 개막했다.

보건부 차관보 부만하(Vũ Mạnh Hà)는 민간 부문과 AI·빅데이터가 의료 혁신의 핵심이라고 6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중국·인도·한국 등 15개국 이상 기업이 참여해 의약품, 의료기기, 스마트의료 기술을 선보였다.

하수노하나(Hasu No Hana)와 국가혁신연구소는 각종 치료기기와 폴리코사놀을 소개하며 국내외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투자·기술이전과 병원 경쟁력 향상을 통해 베트남 의료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