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쩐깜뚜(Trần Cẩm Tú)가 비엣텔 그룹(Viettel Group)에 2026년 1분기 매출 57조4천억 동(VNĐ57.4 trillion), 세전이익 14조4천억 동을 바탕으로 기술자립을 가속하라고 주문했다.

쩐깜뚜(Trần Cẩm Tú)는 수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비엣텔 그룹(Viettel Group) 당위원회와 만나 연구·생산·시장 연계를 강화하라고 밝혔다.

그는 2026~2030년 연평균 12~14% 성장과 2030년까지 5대 축 전략으로 통신·IT·AI 확장을 요구했다.

비엣텔은 2026년 1분기 매출 57조4천억 동(VNĐ57.4 trillion), 세전이익 14조4천억 동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9% 증가했다.

또한 디지털전환 매출은 20% 넘게 늘었고, 특허 출원은 40%, 등록 특허는 50% 이상 증가해 성과를 입증했다.

쩐깜뚜는 해외투자 확대와 전략기술 확보를 통해 비엣텔이 국방·안보와 성장에 더 크게 기여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