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의료·제약 전시회 개막…400개 부스·15개국 참여
하노이(Hà Nội)에서 6일 개막한 베트남 메디-팜·베트메디케어 엑스포 2026은 300개 기관·기업의 400개 부스로 의료산업 협력과 디지털 전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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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에서 6일 개막한 베트남 메디-팜·베트메디케어 엑스포 2026은 300개 기관·기업의 400개 부스로 의료산업 협력과 디지털 전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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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병원은 다빈치 Xi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해 로봇보조 최소침습 수술을 확대하기 위해 'FV 다빈치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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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하노이(Hà Nội)) 108 군중앙병원은 지난 10년간 1,305건의 장기이식을 성공하며 베트남의 이식의료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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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단(Bình Dân) 병원과 유럽비뇨기학회(European Association of Urology)가 공동주최한 MIS 2026 워크숍에 전국 35개 병원에서 120여 명의 비뇨기과 전문의가 참가해 최신 최소침습술을 공유하며 진료 표준화와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