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뉴스통신(VNA) 남부지부가 동탑(Đồng Tháp)의 3개 코뮌과 협약을 맺고, 디지털 전환·투자유치 홍보를 강화한다.

베트남뉴스통신(VNA) 남부지부는 목요일 동탑(Đồng Tháp) 빈닌(Bình Ninh)·타인흥(Thanh Hưng)·미안흥(Mỹ An Hưng)과 협약을 맺었다.

응우옌 꾸옥 뚜언(Nguyễn Quốc Tuấn) 국장은 정책·행정개혁·디지털 전환 성과를 온라인 기사와 영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첨단농업·상업·생태관광·1코뮌1품목의 강점을 베트남어·영어·프랑스어로 소개하는 데 초점이 있다.

빈닌(Bình Ninh)의 쯔란 호앙 녓 남(Trần Hoàng Nhật Nam) 서기는 유기농 코코넛과 투자유치로 경제 잠재력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타인흥(Thanh Hưng)의 떤 반 끼(Thân Văn Kỳ) 부서기는 두리안 재배와 무역·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성장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