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민 흥 총리는 하이퐁(Hải Phòng)에서 2026~2030년 두 자릿수 성장과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선도 도시가 될 것을 촉구했다.

응우옌 민 흥 총리(Phạm Minh Hưng)는 월요일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하이퐁(Hải Phòng) 당위원회 상무위원회 점검보고서를 심의했다.

하이퐁(Hải Phòng)은 2단계 지방행정과 행정개혁을 통해 성과를 냈지만, 협업 미흡과 기록 디지털화 지연이 과제로 지적됐다.

총리는 하이퐁(Hải Phòng)이 2026~2030년 연 10% 이상 성장 목표를 위해 공공투자, 대형 프로젝트, 신규 성장동력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술·혁신과 국가 디지털 전환을 앞세운 새로운 성장모델을 주문하며, 고기술·제조·물류·항만 산업을 집중 육성하라고 강조했다.

또 2026년 공공투자 100% 집행, 장기 지연 사업 해소, 인사 확충과 성과지표 정비로 전국 확산 가능한 행정모델을 만들라고 했다.